'경관 훼손' 남해 해안도로 전봇대 뽑는다경남 남해군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따라 설치된 전봇대가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 철거될 전망입니다.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한전)는 남해군과 협력하여 해당 전봇대 철거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봇대 설치 배경과 철거 결정 과정, 앞으로의 대책 등을 상세히 다룹니다. 전봇대 설치 배경한전은 남해군 미조면에 건설 중인 대형 리조트에 전력 공급을 위해 남해읍에서 미조면까지 약 30㎞ 구간에 전봇대를 설치할 계획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남해읍과 이동면 사이 6.5㎞ 구간에 전봇대 151개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전봇대는 계약전력 1만㎾를 지원하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설치 목적: 대형 리조트 전력 공급설치 기간: 20..
여행이야기
2024. 8. 2.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