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 세계 2030에 '찐한국' 알린다걸그룹 뉴진스가 2024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전 세계에 우리나라 관광을 알립니다. 뉴진스는 오늘(11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뉴진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뉴진스는 방한객 3명 중 1명을 차지하는 청년 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한국 관광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날 공개된 유튜브 광고들은 최근 방한 관광 흐름을 반영해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한국 사람들이 알려주는 '찐' 한국여행'(Koreans' Korea)이란 기획으로 제작됐습니다. 광고 캠페인 내용멤버들은 전통시장을 찾아가 김밥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거나, 등산 후 컵라면을 즐기고..
여행이야기
2024. 7. 11.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