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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 세계 2030에 '찐한국' 알린다
걸그룹 뉴진스가 2024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전 세계에 우리나라 관광을 알립니다. 뉴진스는 오늘(11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뉴진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뉴진스는 방한객 3명 중 1명을 차지하는 청년 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한국 관광 캠페인을 펼칩니다. 이날 공개된 유튜브 광고들은 최근 방한 관광 흐름을 반영해 '검색으로는 알 수 없는, 한국 사람들이 알려주는 '찐' 한국여행'(Koreans' Korea)이란 기획으로 제작됐습니다.
광고 캠페인 내용
멤버들은 전통시장을 찾아가 김밥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거나, 등산 후 컵라면을 즐기고, 바닷가에서는 충무김밥을 먹으라고 조언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들 광고는 한국 관광 유튜브 채널(Imagine your Korea) 등 온라인에서 공개됐고,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도쿄와 상하이, 방콕, 두바이, 멕시코시티 등 세계 12개 도시 전광판에도 송출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캠페인 전개
파리올림픽 기간에는 파리 시내 곳곳의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숏폼 콘텐츠로 상영됩니다. 뉴진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청년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인촌 장관의 기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저희가 올해 관광객 2천만 명을 모시고 싶다고 발표했는데,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찾아온 분들이 765만 명 정도다. 예년에 비해 90% 가까이 팬데믹 이후 회복됐다"며 "뉴진스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역할을 하기에 하반기에는 더 많은 세계인이 찾아주리라는 커다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뉴진스의 역할
뉴진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전 세계 청년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그들의 참여는 젊은 세대가 한국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마무리
이번 캠페인은 뉴진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전 세계 청년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전파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뉴진스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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